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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수수료 2.3%, 가맹점 독립선언 선포!

 

동네마트, 슈퍼마켓 가맹점 자영업자들은 카드사의 일방적 횡포에 맞서기 위해 가맹점 독립을 선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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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최고 인상률을 통보한 신한카드 가맹점 해지에 돌입하며, 법인카드 및 주거래은행 전환 등 신한카드사와 관계된 모든 금융거래를 중단해 나갈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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융당국조차 보호해 주지 않는 가맹점의 권리, 결제서비스 상품의 가격임에도 현행 제도하에서 어떠한 협상권도 없이 인상통보만 받는 불합리한 거래관계의 가맹점 족쇄를 스스로 부숴내겠다는 각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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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카드 거부운동은 향후 저희 동네마트 연합체인 한국마트협회를 시작으로 일반가맹점 전체 업종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.